Impossible is Nothing - Stacy Kohut
내가 어렸을때
난 불가능한 것은 없다고 믿었다
못하는게 없었으니까
하지만,
불가능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내 앞에 찾아왔다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난 여전히 네개의 바퀴를 쓴다
잘 보라구 난 지금도 할 수 있어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사회는 말이죠. 저 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아주 경직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전 좀더 폭넓게 접근해요. 그게 바로 제 일이구요.
휠체어에 있는 사람이건 장애가 있는 사람이건 그들이 원하는 걸 할 수 있다구요.
공을 한 번 줘보세요. 굴려볼 테니까요.
이런 거, 이런 휠체어, 네 바퀴 산악자전거, 좌식 스키, 이런 게 뭔지 아세요?
날개라구요! 이런 걸 타면서, 날개 한 쌍을 단 거예요. 그리고 어디든 날아갈 수 있죠."
Society has a very very rigid and square view what someone like myself can do.
I take a much broader rounder approach to what I can do. That's my job.
The people with wheelchairs, the people with disabilities can do whatever they want.
Just give us the ball, we'll run of it.
These things, these wheel-chairs, these four-wheel mountain bikes, these seat-skies, you know what they are ? They are wings. I put these on, and I get a set of wings.
And I can fly anywhere.
-Stacy Kohut
이 광고를 보는 순간 숨이 탁 막히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는 내 자신을 보며...
힘이 들때마다 이 영상을 다시 보곤한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다시 한번 말을 하지.
불가능,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